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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하철 승강장에 낀 전동킥보드 빼려던 40대 발목 골절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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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7 09:02
2020년 11월 27일 09시 02분
입력
2020-11-27 09:01
2020년 11월 27일 09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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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자료 이미지. © News1
27일 오전 0시 29분쯤 경기 화성시 병점동 지하철 1호선 병점역에서 전동킥보드 끼임에 의한 안전사고가 나 승객 1명이 다쳤다.
사고는 승객 A씨(40대)가 천안뱡향 승강장에 정차한 열차에서 전동킥보드를 들고 하차하던 중 발생했다.
열차와 승강장 사이에 전동킥보드가 끼었고, 이를 빼내려다 다리까지 빠지는 상황이 초래된 것.
A씨는 가까스로 빠져나왔으나 오른쪽 발목이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화성=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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