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의 판결을 환영한다. 이제 검찰총장은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간다. 올곧은 법원의 판단이 ‘검찰 개혁(改革)’의 탈을 쓴 ‘검찰 개악(改惡)’ 도발을 막아냈다. 우리가 온전히 법질서 안에 있다는 안도를 주는 성탄절 선물 같다. 본안 성격의 내용까지 꼼꼼하게 오래 심리한 재판부의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 본안 소송도 이 내용이 반영된다면, 윤 총장은 흔들림 없이 임기를 마칠 것이다. 정부·여당은 법 위에 군림하려는 홍위병 같은 도발은 이제 멈추라. 겸허히 받아들일 때가 되지 않았나.“
댓글 7
추천 많은 댓글
2020-12-24 22:56:32
윤석열 총장님 만세! 공정하고 정의로운 검,판사님 만세! 대한민국 민주주의 만세! 독재자 뭉가는 좆되부럿네!
2020-12-24 23:15:06
문재인, 사선실세 조국 정부의 권력형 비리 내사종결을 위한 검찰개악 사법장악 막아주세요 윤석열 탄압 중단하라!!!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4598
2020-12-24 23:20:49
국민의 힘, 이를 악물고 정신 차려라. 밥상 차려줘야 겨우 숟가락 들고 마련하는 놈들아!!!! 수십개의 Gate 건들이 그대로 물에 떠내려 가는데 멀거니 보고만 있는 무능자들아, 문재인 무능보다 니네들은 더 무능해!! 알어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