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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소래포구 어시장’ 재개장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1-01-22 05:54
2021년 1월 22일 05시 54분
입력
2021-01-22 03:00
2021년 1월 2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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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발생한 화재로 영업이 중단됐던 인천 남동구 소래포구 어시장이 지난해 12월 다시 문을 열었다. 지상 2층 규모로 새로 지은 어시장 1층에는 각종 생선과 젓갈을 판매하는 점포 316곳이 들어섰다.
김영국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82@donga.com
#소래포구
#어시장
#재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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