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길에서 담배 피우지마” 흉기 들고 청년들 훈계한 40대
뉴스1
업데이트
2021-01-28 23:15
2021년 1월 28일 23시 15분
입력
2021-01-28 23:14
2021년 1월 28일 23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40대 남성이 거리에서 흡연 중이던 20대 청년들을 흉기로 위협해 경찰에 체포됐다.
경기 양주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A씨를 검거해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10시께 양주시내 길에서 담배 피우던 청년 4명에게 흉기를 꺼내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이들이 담배를 피운다는 이유로 위협한 것으로 조사됐다.
만취 상태였던 A씨는 ‘어린 학생들을 훈계하려고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2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6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7
美국방 “이란 공격 재개 준비돼있어…현명한 선택 하라”
8
“조국 때문에 울산까지 판 꼬였다”…민주당 고민은? [법정모독 UP & DOWN]
9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법원 “도주 우려 없어”
10
[횡설수설/신광영]증인 선서 거부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5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2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6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7
美국방 “이란 공격 재개 준비돼있어…현명한 선택 하라”
8
“조국 때문에 울산까지 판 꼬였다”…민주당 고민은? [법정모독 UP & DOWN]
9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법원 “도주 우려 없어”
10
[횡설수설/신광영]증인 선서 거부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5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종량제봉투 재고 석달치 있는데, 온라인선 또 가격인상설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지원 줄고 고령화도 심각… ‘의용소방대’ 5년새 5000명 감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