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낮 10도’ 봄처럼 포근하다 밤엔 기온 뚝…일교차 주의
뉴시스
업데이트
2021-02-10 11:26
2021년 2월 10일 11시 26분
입력
2021-02-10 11:22
2021년 2월 10일 11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낮 최고기온 영상 7~13도 예상
밤엔 기온 떨어져…중부 등 안개
10일은 전날부터 기온이 차차 올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 10도 내외의 봄 같은 날씨를 보이겠다. 다만 밤에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등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돼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온화한 남서풍이 불면서 기온이 차차 올라 이날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은 10도 내외를 기록하겠다. 평년(최고기온 3~9도)보다 3~5도 높은 것이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7~13도가 되겠다.
주요 지점 낮 최고 기온을 보면 서울 8도, 인천 7도, 수원 8도, 춘천 7도, 강릉 12도, 청주 9도, 대전 7도, 전주 9도, 광주 10도, 대구 11도, 부산 12도, 제주 11도다.
포근한 날씨는 설 연휴가 지난 15일까지 이어지겠다.
이처럼 낮 기온은 오르지만 온화한 남서풍에 의해 서해상에서 수증기가 유입되고, 밤 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유입된 수증기가 응결돼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특히 서해상에는 해무(바다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고, 이 해무가 유입되면서 서해안과 중부내륙에는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 사이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면서 “짙은 안개로 인해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고 전망했다.
그 밖의 내륙지역에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 또 중부내륙에는 밤 사이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대기 중의 수증기가 얼어 도로 살얼음이 생기는 곳이 많겠다.
기상청은 “교량과 터널 입·출구, 고갯길 등에서 차량운행 시 주의하기 바란다”면서 “내륙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이 0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겠으니 건강관리에도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하늘은 강원영동과 남부지방에서 대체로 맑겠다.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은 구름이 많겠고, 수도권과 충남권은 저녁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설 연휴 때 나빠질 것으로 예상되는 미세먼지 상황은 이날까진 양호한 모습을 보이겠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미세먼지 농도가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경기남부·세종·충북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2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7
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횡설수설/장택동]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10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2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7
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횡설수설/장택동]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10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부, 국제유가 120∼130달러 되면 민간도 차량 5부제 검토
이란 공격에 4500억 짜리 美 ‘하늘의 눈’ E-3 첫 파괴
헌재, ‘타다 금지법’ 합헌…규제 우회시 승객 안전-공정 경쟁 방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