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설 연휴 전날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5시간10분
뉴스1
업데이트
2021-02-10 15:56
2021년 2월 10일 15시 56분
입력
2021-02-10 15:54
2021년 2월 10일 15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잠원IC 부근이 밀려든 차량으로 정체를 보이고 있다. 2021.2.10/뉴스1 © News1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0일 오후 전국 고속도로는 귀성 차량과 퇴근 차량이 섞이면서 평소 주말보다 혼잡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하루만 차량 463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귀성 차량이 몰려 달래내 부근~반포(8㎞), 기흥동탄~수원(6㎞), 안성분기점 부근(2㎞) 등 도로 곳곳이 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주말교통예보에 따르면 귀성 방향은 낮 12부터 오후 1시 사이에 혼잡이 시작돼 오후 6~7시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 혼잡은 설날 연휴 첫날인 11일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서울을 포함한 귀경 방향 교통상황은 오후 1~2시 정체가 시작돼 오후 6~7시 가장 심해지다가 밤 9~10시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46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42만대 수준으로 예상된다.
오후 5시 요금소 출발 기준, 승용차로 서울에서 지방 주요도시까지 걸리는 예상시간은 Δ부산 5시간10분 Δ울산 4시간40분 Δ강릉 2시간40분 Δ양양 1시간50분(남양주 출발) Δ대전 3시간 Δ광주 4시간20분 Δ목포 4시간20분 Δ대구 4시간10분이다.
같은 시각 지방 주요도시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예상시간은 Δ부산 4시간30분 Δ울산 4시간10분 Δ강릉 2시간40분 Δ양양 1시간50분(남양주 도착) Δ대전 1시간50분 Δ광주 3시간20분 Δ목포 3시40분 Δ대구 3시간30분이다.
한국도로공사는 또 경부선 부산 방향과 서해안선 목포 방향은 오후 6시쯤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보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6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7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8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9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10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6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7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8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9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10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양하게 먹을수록 좋다?… “다이어트는 ‘같은 음식 반복’이 답”[바디플랜]
[사설]2300여 공직자, 연 1회 동시 재산 공개… 상시 공개로 바꿀 때
[동아시론/정진우]중대재해처벌법으로 지킬 수 없는 중소기업의 안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