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충남 당진 밭둑서 쓰레기 태우던 80대 노인 숨져
뉴스1
업데이트
2021-02-20 20:30
2021년 2월 20일 20시 30분
입력
2021-02-20 20:29
2021년 2월 20일 20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논·밭두렁을 태우는 장면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 News1
20일 오후 4시50분께 충남 당진시 석문면의 한 야지에서 불이 났다.
불은 약 40분 만에 꺼졌지만, 인근에서 8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밭둑에서 쓰레기를 태우던 A씨가 불이 옮겨붙는 것을 막으려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당진=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트럼프는 “전쟁 끝나면 로켓처럼 급성장”
2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이익균 최대 8배 증가’…장 건강 돕는 ‘커피’ 한 잔?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7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6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7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10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트럼프는 “전쟁 끝나면 로켓처럼 급성장”
2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이익균 최대 8배 증가’…장 건강 돕는 ‘커피’ 한 잔?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7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6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7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10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추미애 64%” 秋측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