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지인 언행 ’버릇 없다’며 흉기로 찌른 60대 男 …징역 15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2-28 08:34
2021년 2월 28일 08시 34분
입력
2021-02-28 08:24
2021년 2월 28일 08시 24분
김혜린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News1
자신에게 욕을 하고 버릇없이 행동한다는 이유로 지인을 살해한 6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수원지법 제12형사부(부장판사 박정제)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A 씨(68)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 씨는 2020년 10월9일 오후 8시13분경 경기 수원시 권선구 소재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시던 중 B 씨의 언행에 화가 난다는 이유로 B 씨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A 씨는 “XX, 나이 처먹었으면 똑바로 해라”는 B 씨의 말에 화가 나 똑같이 욕설을 하며 다퉜다. 그러다 분노를 참지 못하고 자신의 집에서 흉기를 가지고 식당으로 돌아와 B 씨의 가슴부위를 2차례 찔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이 긴급히 B 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사망했다.
재판부는 “A 씨는 B 씨를 찔러 살해한 사건으로 그 죄책에 상응하는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
그러면서도 “다만 이 사건 범행을 인정하고 처벌받은 전력이 없는 점 등을 참작해 이같이 주문한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김혜린 동아닷컴 기자 sinnala8@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7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8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9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10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10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7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8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9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10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10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안중근 방귀 열차’ 까지…독립운동가 조롱 AI, 처벌 어렵나?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호주에 이어 오스트리아도 14세 미만 SNS 금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