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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도로 정차 SUV서 불…540여만원 피해
뉴스1
업데이트
2021-03-02 10:52
2021년 3월 2일 10시 52분
입력
2021-03-02 10:49
2021년 3월 2일 1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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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2시52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도화동 청운대학교 인천캠퍼스 도로에서 정차 중인 SUV차량(운전자 A씨·40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로 접수돼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였다.(인천미추홀소방서 제공)2021.3.2/뉴스1 © News1
2일 오전 2시52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도화동 청운대학교 인천캠퍼스 도로에서 정차 중인 SUV차량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로 접수됐다.
이 불로 차 엔진룸 등이 소실돼 54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운전자 A씨(40대)가 차를 세운 뒤 엔진룸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엔진룸 과열로 인한 불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인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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