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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휘둘러 여성 다치게 한 30대 살인미수혐의 입건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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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3 08:41
2021년 3월 3일 08시 41분
입력
2021-03-03 08:39
2021년 3월 3일 08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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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단독주택에서 30대 여성을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살인미수혐의로 A(38)씨를 입건해 조사중이라고 3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3시46분께 인천 남동구 간석동 한 단독주택에서 흉기를 휘둘러 B(38)씨를 다치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장에서 체포했다.
현재 B씨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관계자는 “A씨와 B씨의 관계 등을 확인중에 있다”며 “현장상황 및 증거 등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중이다”고 말했다.
[인천=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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