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프로포폴 투약 혐의’ 가수 휘성,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뉴스1
업데이트
2021-03-09 16:18
2021년 3월 9일 16시 18분
입력
2021-03-09 15:02
2021년 3월 9일 15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면마취제 프로포폴 투약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는 가수 휘성(본명 최휘성·39)이 9일 오후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 뒤 법원을 떠나고 있다. 2021.3.9/뉴스1 © News1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 가수 휘성(본명 최휘성·39)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형을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안동지원 형사부는 9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휘성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휘성은 지난해 8월 향정신성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검찰은 지난달 19일 열린 1심 결심공판에서 휘성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으며, 휘성은 검찰 공소 사실을 대부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휘성에게 프로포폴을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남성 2명은 실형을 선고받았다.
하지만 휘성은 같은 범죄 전과가 없는 점 등이 재판에서 고려된 것으로 전해졌다.
휘성은 2011~2013년 초 서울 강남 일대 피부과 등에서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2013년 군 복무 당시 검찰 조사를 받았으나 같은해 7월 무혐의 처분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방송인 에이미가 “휘성과 함께 프로포폴을 투약했다”고 폭로하면서 과거 프로포폴 혐의가 은폐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휘성은 지난해 3월 서울 송파구의 한 건물 화장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으며, 한달 뒤에는 서울 광진구의 한 호텔 화장실에서 수면 유도 마취제류 약물을 투약한 상태에서 쓰러져 경찰의 참고인 조사를 받기도 했다.
당시 휘성이 투약한 약물은 마약류로 분류된 것이 아니어서 조사 후 귀가 조치됐다.
(안동=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4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5
이란 “美에 휴전 요청 안했다…트럼프, 불안정하고 괴팍해”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민주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금품 제공 파악돼”
8
[사설]이란戰 기로… 종전 ‘사후 청구서’-장기화 ‘복합위기’ 다 대비를
9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10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4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5
이란 “美에 휴전 요청 안했다…트럼프, 불안정하고 괴팍해”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민주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금품 제공 파악돼”
8
[사설]이란戰 기로… 종전 ‘사후 청구서’-장기화 ‘복합위기’ 다 대비를
9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10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인니 대통령과 육군 태권도 관람…프라보워 “쁜짝실랏과 비슷”
‘스토커 접근금지’ 피해자가 직접 법원에 신청 가능해져
[단독]농어촌 기본소득 지역, 인구증가 ‘제로섬’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