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보령 해상에서 어선 암초에 걸려 좌초…1명 구조
뉴스1
업데이트
2021-03-27 16:11
2021년 3월 27일 16시 11분
입력
2021-03-27 14:54
2021년 3월 27일 14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7일 보령해상에서 암초에 걸려 좌초된 어선(보령해경 제공) © 뉴스1
충남 보령해상에서 암초에 걸린 선박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27일 보령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3분께 보령시 추도인근 해상에서 3톤 어선이 암초에 걸려 좌초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구조대를 급파해 선장 A씨를 구조하고, 어선은 만조시간을 기다려 12시 20분께 대천항으로 입항했다.
선장 A씨는 다친 곳은 없었고 선박 또한 파손되지 않아 기름 유출 등 해양 오염은 발생하지 않았다.
보령해경은 “자주 다니는 바다에서도 방심하면 언제든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항해 시에는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보령=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2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3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4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5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6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7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8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9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10
[횡설수설/장택동]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9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2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3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4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5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6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7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8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9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10
[횡설수설/장택동]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9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반인권적 국가범죄 시효 배제 법안 5건 법사위 계류
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횡설수설/장택동]
다주택자 중과 D-40, 서울 매물 40% 늘어… “값 떨어질것” 관망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