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39사단 격리 장병 ‘부실 급식’ SNS 논란…“진상규명 중”
뉴시스
업데이트
2021-05-09 21:34
2021년 5월 9일 21시 34분
입력
2021-05-09 21:31
2021년 5월 9일 21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육군 39사단에서도 부실 급식 논란이 SNS에 올라와 군 당국이 9일 진상규명에 나섰다.
지난 8일 페이스북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에 ‘39사단 부실 배식’ 내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에는 플라스틱 1회용 도시락 용기에 밥과 계란찜, 김치가 담겼다.
게시물을 올린 제보자는 ‘39사단 금일 조식 메뉴’라며 “국은 똥국입니다. 김 없습니다. 노란 반찬은 계란찜입니다. 정말 억울해서라도 이렇게 제보합니다”라는 내용을 게시했다.
댓글만 1800여개가 올라왔다.
댓글에는 “과연 간부가 자가격리하면 저렇게 나올까”, “39사도 터졌네”,“구라인거 같은데 내가 군생활하면서 저 정도로 밥 나온 적 없고”, “저건 반찬 귀찮다고 안 떠준 병사 잘못임”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를 두고 39사 관계자는 “해당 도시락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격리장병에게 지난 8일 아침 식단으로 제공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부대는 반찬이 충분히 배식되지 않은 이유 등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했다.
또 “부식청구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했으나 전반적으로 아침식단 메뉴 편성이 장병들 눈높이에 부족했던 점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이 관계자는 “최근 부대는 ‘격리장병 식사’를 우선 준비하고, ‘자율운영부식비’로 참치캔 등 추가반찬과 유산균 음료를 제공하였으며, 격리 시설에 전자레인지, 커피포트와 같은 편의시설을 비치하는 등 ‘격리장병 급식’에 정성을 다해 노력해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부대는 현장감독을 통해 장병들 입맛에 맞게 음식이 조리되고 충분한 양이 급식되도록 더욱 관심 갖겠다”며 “격리시설 내 증식용 반찬을 추가로 구비하여 제공하는 등 격리 장병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더욱 세밀하게 소통하겠다”고 덧붙였다.
[함안=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2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3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6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7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8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9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0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2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3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6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7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8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9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0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