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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 숙소에 30명…일몰 파티 즐기다 발코니 붕괴로 갯바위 추락
뉴스1
업데이트
2021-05-11 09:30
2021년 5월 11일 09시 30분
입력
2021-05-11 09:27
2021년 5월 11일 0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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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몰이를 보기 위해 30여 명이 발코니에 선 순간 발코니 바닥이 무너지며 10여 명이 다쳤다. (CBS 로스앤젤레스 뉴스 갈무리) © 뉴스1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일몰을 구경하기 하려던 파티객들이 한 번에 몰려 발코니가 부서졌다. 이 사고로 사람들은 3m 아래 바위 위로 떨어졌고 1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9일(현지시간) CBS 로스앤젤레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말리부 해변의 한 숙소가 주말 동안 임대되었다. 이 숙소의 공식 수용 가능 인원은 6명이었지만 이날은 총 30여 명이 방문했다.
집주인은 “이 집의 수용 가능 인원은 총 6명으로 이번 주말 동안 임대되었지만, 이번 생일파티에는 30명 이상이 방문했다”고 말했다.
이에 집주인은 “파티 참석자 수를 줄여 달라, 손님을 되돌려 보내달라”고 숙소를 대여한 이들에게 세 시간 동안 수차례 전화를 걸어 요청했지만 그들은 거절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주인은 지역 경찰에 연락했지만 “민사 문제”라는 답변만 받았을 뿐이다.
결국 집 주인이 전화를 끊은 지 30분도 채 되지 않아 사고가 발생했다.
공개된 폐쇄회로(CC)TV 영상에는 오후 5시 30분께 발코니가 무너져 10명이 다치고 15 여명이 지상 2~3m 아래로 추락하는 순간이 담겼다.
많은 사람이 울퉁불퉁한 바위 위로 떨어져, 4명의 숙박객이 중경상으로 병원에 옮겨졌고 5명은 현장에서 치료를 받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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