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당국은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가 방안을 오는 6월부터 본격적으로 논의할 것으로 17일 전망했다. 이를 위해 업종별 간담회를 진행하고 최종안을 가다듬은 뒤 6월 중순쯤 공개할 예정이다.
손영래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이하 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이날 출입기자단 백브리핑에서 “새로운 거리두기는 7월부터 적용할 예정이며, 일부 지역에서 시범 적용하면서 파생하는 문제를 계속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릴레이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고, 업종별로 방역수칙을 세부적으로 확정하는 단게도 2주일 정도 전개될 예정”이라며 “6월쯤 돼야 이런 논의가 이뤄지고, (개편안이) 최종적으로 정리되면 6월 중순쯤 설명회를 갖겠다”고 덧붙였다.
손영래 사회전략반장은 지난 12일 브리핑에서도 “5~6월 두 달 동안 의견을 듣는 과정을 다시 진행하고 있고, 50여개 단체와 릴레이 간담회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유행 상황을 6월 말까지 (코로나19를) 적절하게 통제하면서 고령층에 대한 예방접종을 순조롭게 진행해 위험도가 대폭 떨어진다”며 “7월부터 본격적으로 적용하려면 5월부터 시작해서 6월까지 다시 한번 여러 의견 수렴을 거치면서 시범사업 지역의 성과들을 반영한 안을 가다듬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정부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5단계 조치를 4단계로 조정하고 다중이용시설 방역조치를 줄이는 방식의 거리두기 개편안 초안을 제시한 바 있다. 현행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도 완화될 전망이다.
시범 적용 중인 개편안 내용을 보면 거리두기 1단계에서는 사적 모임 제한이 없다. 다만 지나친 방역 완화를 우려해 8명(2단계 조치)까지 사적 모임을 허용한다.
또 고령층 종교활동·타지역 주민이 집합·종교행사를 위해 이동해 감염이 확산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해 종교시설 모임·식사·숙박 제한 조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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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7 13:45:57
작년 1월부터 중공인 시진핑 입국금지 방역하였으면, 왜? 中共肺炎(코로나) 1,903여분께서 돌아가셨나. 中共人 막은 대만, 12명 사망에 호주 싱가포르 확진자 5명 정도이고 경제 잘 되어 간다. 문재인 노인 사망자 84%가 7, 80대 高齡으로 장례식 없이 가셨다
2021-05-17 13:40:07
독재정권 연장에 血眼이 된 문재인, 오늘까지 1,8903분 께서 사망. 작년 12월에서 오늘까지 5개월 만에 1,386여분께서 돌아 가셨다. 中共肺炎(코로나19)감염병 1년에 부정선거 수단과 목적으로 백신 내년 3.9대통령선거까지 접종하려는 천인공노할 자
2021-05-17 13: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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