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포항 실종 20대 男간호사 실종 46일째…경찰 수색견 투입 수색
뉴스1
업데이트
2021-05-22 16:38
2021년 5월 22일 16시 38분
입력
2021-05-22 16:34
2021년 5월 22일 16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2일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공대 인근에서 경찰 수색견이 지난달 7일 실종된 윤 모씨(28)의 행방을 찾기 위해 투입되고 있다. 2021.5.22/뉴스1 © News1
경찰과 119구조대와 경찰 수색견이 22일 지난달 7일 실종된 간호사 윤 모씨(28)의 수색에 나섰다.
22일 포항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남구 대형병원 간호사로 근무 중이던 윤 모씨는 7일 오후 3시쯤 기숙사를 나온 후 인근 주유소 주변에 설치된 CCTV에 마지막으로 모습이 포착된 이후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수색에는 경찰과 수색견 5마리, 포항남부 소방서 119구조대, 의용소방대원 등 100여 명과 서울 한강에서 숨진 고 손정민씨 수색에 참여했던 자원봉사 민간수색팀 아톰 회원 10여 명도 함께 했다.
이날 수색현장을 찾은 이강덕 포항시장은 수색 작전 회의를 지켜본 후 경찰과 119구조대원 등에게 “실종자를 하루 빨리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윤씨 가족은 윤 씨와 연락이 닿지 않자 기숙사와 지인 집 등을 확인했지만 그를 찾지 못하고 지난달 9일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윤 씨의 휴대폰 위치 추적에 나서 포항공대 인근 기지국에서 마지막 신호가 잡힌 것을 확인하고 주변을 수색했지만 찾지 못했다.
윤 씨의 모습이 마지막으로 잡힌 CCTV와 포항공대 휴대폰 기지국은 약 2km정도 떨어진 곳이다.
경찰은 실종된 장소를 중심으로 경찰과 119구조대 등 600여 명을 투입, 9차례 수색에 나섰지만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오늘 수색작업에서 성과가 없을 경우 내일 한차례 더 수색견과 함께 수색작업에 나설 계획이다. 수색범위에 들어가 있는 주변 야산 경우 사람이 다니지 않는 곳도 많이 있어 수색견을 앞세워 수색범위를 넓혀가고 있다”고 밝혔다.
윤씨는 실종 당일 검은색 운동복을 입었으며 키 174cm 몸무게 72kg의 보통 체격의 남성이다.
(포항=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2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3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4
“옷 갈아입는데 벽 틈에 사람 눈이”…투숙객 폭로에 태국 리조트 발칵
5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공식화…“연간 150조원 수입 거둘 것”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8
트럼프 “6주 후 이란 떠난다” 유가 하락-증시 급반등
9
김수민 “김영환 가처분 인용으로 나는 후보자격 상실”
10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6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7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있다”
8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9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2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3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4
“옷 갈아입는데 벽 틈에 사람 눈이”…투숙객 폭로에 태국 리조트 발칵
5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공식화…“연간 150조원 수입 거둘 것”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8
트럼프 “6주 후 이란 떠난다” 유가 하락-증시 급반등
9
김수민 “김영환 가처분 인용으로 나는 후보자격 상실”
10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6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7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있다”
8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9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환율 1530원 뚫었다…2009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
‘트럼프 도서관’ 조감도 공개…내부엔 주먹 치켜든 ‘황금 트럼프상’
[속보]‘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