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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서 40대 남성 공무원 숨진채 발견
뉴스1
업데이트
2021-06-08 18:43
2021년 6월 8일 18시 43분
입력
2021-06-08 18:42
2021년 6월 8일 18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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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대구에서 40대 남성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5시쯤 대구 달서구 신당동의 한 아파트 1층 현관 인근에서 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숨져 있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됐다.
숨진 A씨는 대구 모 구청 직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이나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격무나 비위 연관성 등도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어서 확인해 줄 수 있는 내용이 없다”고 말했다.
(대구=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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