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내일 전국에 비…제주·남해 최고 80㎜ 폭우
뉴스1
업데이트
2021-06-09 09:06
2021년 6월 9일 09시 06분
입력
2021-06-09 09:05
2021년 6월 9일 09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일 오전 초여름 더위를 씻어주듯 비가 내리는 가운데 대구 중구 종각네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1.6.3/뉴스1 © News1
목요일인 1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동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오후부터 서해상에서 북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아침부터 차차 흐려진다고 9일 예보했다.
서해상에서 북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제주도는 오전부터, 수도권과 강원 영서 북부, 충청권, 전라권은 밤부터 비가 내린다.
10일 밤 12시까지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30~80㎜, 전남 서해안·제주도 북부·서부·서해5도 20~60㎜, 수도권·강원 영서 북부·충청권·전라권 5~30㎜ 등이다.
비는 11일 오후에 서쪽지방부터 그치기 시작해 밤에 대부분 그치지만, 경상권은 12일 새벽까지 이어질 수 있다.
기상청은 특히 “제주도와 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비와 많은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고, 순간적으로 초속 20m 이상의 강풍이 불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2도, 낮 최고기온은 22~31도로 예상된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15~20도, 낮 기온 30도 내외를 기록하며 평년의 7월 중순에 해당하는 날씨가 될 전망이다.
지역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22도 Δ인천 20도 Δ춘천 20도 Δ강릉 19도 Δ대전 20도 Δ대구 18도 Δ부산 19도 Δ전주 20도 Δ광주 20도 Δ제주 21도다.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28도 Δ인천 26도 Δ춘천 29도 Δ강릉 26도 Δ대전 29도 Δ대구 31도 Δ부산 26도 Δ전주 29도 Δ광주 28도 Δ제주 27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5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1m로 일고 서해와 남해 먼바다 최고 4m,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1.5m로 전망된다.
10일 오후에 서해 먼바다를 시작으로 11일까지 대부분 해상에서 바람이 35~60㎞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4m로 매우 높게 일 수 있다. 서해상과 남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칠 수 있어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8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후티 반군, 이란 전쟁 발발 후 이스라엘 첫 공격…홍해까지 막히나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6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7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8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9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10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8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후티 반군, 이란 전쟁 발발 후 이스라엘 첫 공격…홍해까지 막히나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6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7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8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9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10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현, G7 외교장관 회의서 UN 개혁 필요성 강조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타이거 우즈, ‘음주 혹은 약물운전’ 혐의로 체포돼 구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