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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음주운전 해병대 부사관 상가 돌진…인명 피해는 없어
뉴스1
입력
2021-06-11 08:46
2021년 6월 11일 08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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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해병대 부사관이 음주운전을 하다 상가 건물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1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8시10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도로에서 해병대 부사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인근 상가로 돌진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음주 운전 중 다른 차량과 충돌한 후 인근 상가 건물과 충돌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나타났다.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
군은 “경찰 조사가 끝나 군사경찰로 이첩되면 법과 규정에 따라 엄중히 수사해 조치하겠다”고 했다.
(포항=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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