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1-07-02 17:032021년 7월 2일 17시 03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폭행·체납 논란’ 이혁재 “한 번의 실수…사법·도덕 책임 다해”
장동혁 “참전수당 등 각종 보훈 수당 현실에 맞게 인상해야”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