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광주 여중생 집단폭행’ 가해학생 휴대폰 압수수색 영장 신청
뉴스1
입력
2021-08-02 16:19
2021년 8월 2일 16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광주 남부경찰서./뉴스1 DB © News1
‘광주 여중생 집단폭행’ 사건을 보강수사하는 경찰이 가해학생들을 대상으로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다.
2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남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여중생 후배를 집단폭행하고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해학생 4명의 휴대전화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다.
앞서 공동상해와 방조 등의 혐의를 받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었던 5명의 가해학생 중 4명이 휴대전화를 제출하지 않는 데 따른 것이다. 나머지 1명은 지난달 30일 휴대전화를 경찰에 제출했다.
경찰은 이번 압수수색을 통해 폭행 당일 녹화된 영상과 주고받은 메시지를 확보, 가해학생들이 범행에 가담한 정도를 밝혀낼 방침이다. 특히 사전에 폭행을 공모한 정황과 함께 폭행 당시 촬영한 영상의 유출 등 2차 가해 여부를 중점으로 수사할 계획이다.
한편 광주 남부경찰은 지난달 30일 피해 여중생 측의 수사심의 신청이 제기됨에 따라 광주경찰청 여청수사대의 수사 지휘를 받아 사건을 수사하게 됐다.
기존과 동일하게 해당 사건의 수사 주체는 남부경찰이 맡지만, 수사 과정에서 피해 여중생 측의 이의가 제기될 경우 광주경찰청의 수사 지휘를 받아 재조사하거나 보강수사를 하게 된다.
남부경찰서 관계자는 “수사를 통해 가해 학생들에게 적용 가능한 혐의를 모두 밝혀내 공정한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5월20일 여중생 A양(15)은 ‘동네 선배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했다’는 고소장을 경찰에 제출했다. 고소장에는 ‘동네 여자선배 등 8명에게 둘러싸여 집단 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경찰은 인근 지역 CCTV를 분석하고, 당시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여고생과 여중생 등 5명을 공동상해·방조 혐의를 적용,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었다.
또 집단폭행에 맞선 A양에게 일반폭행 혐의를 적용, 가해학생들과 함께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피해 학생 측 부모가 반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4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5
민주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금품 제공 파악돼”
6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7
이란 “美에 휴전 요청 안했다…트럼프, 불안정하고 괴팍해”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10
[사설]이란戰 기로… 종전 ‘사후 청구서’-장기화 ‘복합위기’ 다 대비를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4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5
민주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금품 제공 파악돼”
6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7
이란 “美에 휴전 요청 안했다…트럼프, 불안정하고 괴팍해”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10
[사설]이란戰 기로… 종전 ‘사후 청구서’-장기화 ‘복합위기’ 다 대비를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너희에게 줄 관악산 운빨은 없다, 메롱”…기도 명소 ‘마당바위’ 낙서로 훼손
작년 입원환자 10명중 1명은 평균 2주 대기
與, 현금 살포 김관영 제명… 金 “청년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