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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내일 서울 34·대구 35도…곳곳 돌풍·천둥·벼락 소나기
뉴스1
입력
2021-08-04 08:09
2021년 8월 4일 08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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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를 피하고 있다. 2021.7.19/뉴스1 © News1
목요일인 5일은 낮 동안 34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고, 곳곳으로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린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오후부터 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충청권 내륙·전라권·경북권 내륙·경남 서부 내륙·제주도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다. 낮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예상 강수량은 5~40㎜다.
기상청은 “국지적으로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릴 가능성도 있다”며 “갑자기 물이 불어날 수 있으니 저지대 침수와 하천 범람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당분간 낮 기온은 34도를 오르내리며 매우 더울 것으로 보인다. 체감온도가 35도를 웃도는 지역도 많다.
이날도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낮 기온이 일시 떨어질 수 있으나,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33도 이상이 돼 폭염특보는 대부분 유지된다.
밤 사이 도심지역과 해안, 제주도를 중심으로 최저기온이 25도를 넘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7도, 낮 최고기온은 31~35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예상 최저기온은 Δ서울 25도 Δ인천 25도 Δ춘천 25도 Δ강릉 26도 Δ대전 25도 Δ대구 25도 Δ부산 27도 Δ전주 25도 Δ광주 25도 Δ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34도 Δ인천 32도 Δ춘천 34도 Δ강릉 35도 Δ대전 35도 Δ대구 35도 Δ부산 33도 Δ전주 34도 Δ광주 34도 Δ제주 33도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에서 0.5~1m로 일고,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0.5~2m, 남해 1~2.5m, 동해 0.5~1.5m로 일겠다.
제주도 남쪽 바깥 먼바다에는 바람이 시속 30~50㎞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2~3m로 높게 일 수 있다. 서해상을 중심으로는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고, 특히 서해 앞바다를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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