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임용시험 ‘합격 번복’ 후 극단선택 학생 유족, 교육감 고소
뉴스1
업데이트
2021-09-08 10:56
2021년 9월 8일 10시 56분
입력
2021-09-08 10:04
2021년 9월 8일 10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시교육청 전경.© 뉴스1
부산시교육청의 실수로 공무원 임용시험 합격 안내 번복 후 극단적 선택을 한 A군(19) 유족이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을 고소했다.
8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7일 A군 유족 측이 직무유기 및 자살방조 혐의로 김 교육감을 고소했다.
앞서 A군 유족은 지난 7월 시 교육청 공무원들을 상대로 직무유기 등 혐의로 한 차례 고소한 바 있다.
김 교육감에 대한 고소 건은 시 교육청 공무원 고소를 수사 중인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에서 함께 담당할 예정이라고 경찰은 전했다.
A군은 시교육청이 특성화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시설직 9급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응시했다가 지난 7월26일 최종 탈락한 뒤 극단적 선택을 했다.
같은 날 시교육청은 온라인채용시스템을 통해 필기시험 성적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문제는 온라인채용시스템에서 성적열람자 전원에게 ‘최종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는 문구가 안내되면서 불거졌다.
A군은 시교육청을 직접 찾아 해당 문구가 ‘행정적 실수’라는 설명을 듣고 발길을 돌려야 했다.
당시 시교육청은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합격자를 발표하기도 했다.
A군이 극단적 선택을 한 하루 뒤인 지난 7월28일 유족 등 10여명은 시교육청을 방문해 항의했다.
그러나 시교육청은 이 사실이 언론 등을 통해 알려져 논란이 된 뒤에야 특별감사에 착수했다.
(부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8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9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10
“너희에게 줄 관악산 운빨은 없다, 메롱”…기도 명소 ‘마당바위’ 낙서로 훼손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8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9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10
“너희에게 줄 관악산 운빨은 없다, 메롱”…기도 명소 ‘마당바위’ 낙서로 훼손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농지 투기 막는다…정부 5월부터 사상 첫 농지 전수조사
이승건 토스 대표 “내 집 팔아 직원 100명 월세·이자 평생 지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