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사준모 “이재명, 연차 사용내역 공개하라” 정보공개소송
뉴시스
입력
2021-09-12 12:22
2021년 9월 12일 12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시민단체인 사법시험준비생모임(사준모)은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상대로 2020년부터 올해까지 연차 사용내역 공개를 요구하며 정보공개거부처분 취소소송을 제기했다.
사준모는 “지난 11일 수원지방법원에 연차 사용내역 정보 비공개처분을 한 이 지사를 상대로 정보공개거부처분 취소소송 소장을 제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준모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여당의 가장 유력한 대선후보인 이 지사는 현재 지사 찬스 논란에 휩싸여 있다”며 “이 지사가 경기도지사 공적 업무와 사생활을 구분해서 도지사직을 수행하고 있는지 여부는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매우 중요한 정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 지사는) 전국 17개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연차 사용 내역 공개를 거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는 지난 달 26일 국회의 17개 시·도지사 연가 사용 내역 제출 요구를 ‘사생활’이라는 이유로 혼자서만 유일하게 거부했다는 언론보도와 관련해 “기본적으로 국회는 지방자치단체의 사무에 감사 권한이 없다”고 반박했다.
이 지사는 당시 민주당 국회의원 워크숍 참석을 위해 국회를 찾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그것은 국가 위임 사무가 아니기 때문에 국회가 요구하면 안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수원=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2
중학교 여교사가 복도에 물감 뿌리고 난동…경찰 출동해 체포
3
“앗 뜨거” 버스 기다리다 날벼락…60대女 등에 ‘접착제 테러’
4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7
유승준, 태진아 LA 콘서트 깜짝 등장…교포 관객들에 눈물 속 인사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10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10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2
중학교 여교사가 복도에 물감 뿌리고 난동…경찰 출동해 체포
3
“앗 뜨거” 버스 기다리다 날벼락…60대女 등에 ‘접착제 테러’
4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7
유승준, 태진아 LA 콘서트 깜짝 등장…교포 관객들에 눈물 속 인사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10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10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원전 분야도 손잡는 韓-베트남 “흔들리지 않는 공급망 협력”
메타, 전 직원 10% 감원…7800명 해고, AI 투자 위한 구조조정
이란戰 와중에 美육참총장 이어 해군장관 교체… 軍도 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