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 낮부터 추위 누그러져…서울 등 중부 약한 눈·비
뉴스1
입력
2021-12-14 06:41
2021년 12월 14일 06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0일 대전 서구 보라매공원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2021.12.10/뉴스1 © News1
화요일인 14일 낮부터 기온이 차차 올라 추위가 누그러질 전망이다. 서울을 포함한 중부지방 곳곳에 약하게 비나 눈이 내린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다며 이같이 예보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까지는 춥지만 낮부터는 비교적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오른다.
13일보다 기온이 약 3~7도 올라 평년(-9~2도)을 웃돌 것으로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8~2도, 낮 최고기온은 5~11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최저기온은 Δ서울 -1도 Δ인천 1도 Δ춘천 -6도 Δ강릉 2도 Δ대전 -2도 Δ전주 -1도 Δ광주 -1도 Δ대구 -3도 Δ부산 0도 Δ제주 6도다.
최고기온은 Δ서울 7도 Δ인천 9도 Δ춘천 5도 Δ강릉 10도 Δ대전 8도 Δ전주 9도 Δ광주 10도 Δ대구 8도 Δ부산 10도 Δ제주 14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확산으로 전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새벽에 경기 서해안에는 눈이 조금 오는 곳이 있다. 서울과 경기 내륙은 새벽에, 강원 내륙·산지는 아침에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다. 밤부터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남 북부에는 5㎜ 안팎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비나 눈이 오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럽다. 특히 14일 밤부터 15일 아침 사이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에는 내린 눈·비가 얼면서 도로에 살얼음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강원 산지에는 바람이 시속 30~60㎞, 순간풍속 70㎞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고 동해 먼바다에도 바람이 시속 35~50㎞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0m로 높게 일겠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2
강남서 20년 버틴 대형 성매매업소 적발…5개층 쓰면서 외국인 유치도
3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4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5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6
마크롱 환영 靑만찬에 손종원 출동…‘잡채 타르틀렛’ 선보여
7
이란 “오만과 호르무즈 안전 항행 의정서 초안 마련 중”
8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9
[동아광장/이정은]한국 덮칠 트럼프의 ‘눈덩이 부채’
10
[사설]트럼프 “이란을 석기시대로”… ‘셀프 종전’ 후 대혼란 예고하나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5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6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7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8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9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10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2
강남서 20년 버틴 대형 성매매업소 적발…5개층 쓰면서 외국인 유치도
3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4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5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6
마크롱 환영 靑만찬에 손종원 출동…‘잡채 타르틀렛’ 선보여
7
이란 “오만과 호르무즈 안전 항행 의정서 초안 마련 중”
8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9
[동아광장/이정은]한국 덮칠 트럼프의 ‘눈덩이 부채’
10
[사설]트럼프 “이란을 석기시대로”… ‘셀프 종전’ 후 대혼란 예고하나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5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6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7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8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못가면 미국산 석유 사라…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
9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10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그린란드에 軍기지 3곳 추가 덴마크와 협의”
부산시장 출마 전재수, 본인 지역구에 “하정우 같은 새 세대 기대”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