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여성 집 문 두드리고 침입해 폭행한 50대…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
뉴스1
입력
2022-01-18 07:30
2022년 1월 18일 07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중랑구 신내동 중랑경찰서.2021.9.7/뉴스1 © News1
여성의 집을 여러 차례 찾아가 문을 두드리고 집 안으로 들어가 폭행까지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중랑경찰서는 주거침입 및 폭행,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58)를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16일 오전 10시46분쯤 서울 중랑구의 피해자 주거지를 찾아가 피해자를 밀치고 집에 침입한 다음 멱살을 잡는 등 폭행을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1월 들어 피해자 주거지를 여러 차례 찾아가 문을 두드리는 등 스토킹 범죄 혐의도 받는다.
다만 A씨는 우울증 등 정신병으로 인해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장시간 받아왔다는 자신 및 가족 진술에 따라 정신병원에 응급입원 조치됐다.
경찰은 A씨의 치료 상황 등을 보고 범행 동기 및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2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5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6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7
“아파트 주택관리사 제2의 인생… 월 수입 300만 원부터”[은퇴 레시피]
8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9
1500억 美 최첨단 스텔스 F-35 첫 피격… 이란 “우리가 격추”
10
다카이치, 파병 확답 안하면서 “美에 109조원 투자” 통큰 선물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5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8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9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10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2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5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6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7
“아파트 주택관리사 제2의 인생… 월 수입 300만 원부터”[은퇴 레시피]
8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9
1500억 美 최첨단 스텔스 F-35 첫 피격… 이란 “우리가 격추”
10
다카이치, 파병 확답 안하면서 “美에 109조원 투자” 통큰 선물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5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8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9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10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진료실서 불법 촬영까지”…日국립병원 의사들 잇단 성범죄 ‘충격’
“아파트 주택관리사 제2의 인생… 월 수입 300만 원부터”[은퇴 레시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