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식당·카페 등 밤 11시까지 영업

  • 동아닷컴
  • 입력 2022년 3월 4일 08시 30분


서울 시내 한 식당가의 모습. 2022.3.3/뉴스1 © News1
서울 시내 한 식당가의 모습. 2022.3.3/뉴스1 © News1
내일(5일)부터 20일까지 식당·카페 등 12종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이 밤 11시까지로 한 시간 더 연장된다.

4일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은 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고심 끝에 현재 밤 10시까지 허용되고 있는 식당·카페 등 12종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을 내일부터 3월 20일까지 한 시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유흥시설 △식당‧카페 △노래(코인)연습장 △목욕장업 △실내체육시설 △PC방 △멀티방‧오락실 △파티룸 △카지노 △마사지업소‧안마소 △평생직업교육학원 △영화관‧공연장은 내일부터 밤 11시까지 영업할 수 있다.

다만 사적모임 6명 제한은 현행대로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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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많은 댓글

  • 2022-03-04 08:36:51

    주간 확진자 세계 1위… '석달간 사망자 2만명 될 수도' ... https://ko.gl/YEjRk

  • 2022-03-04 09:15:19

    그동한 잘 사기쳐먹던 ... K-방역 이거 개지럴 정치방역인 가장 단적인 이유가 ... 대중교통안에서는 2m 거리제한을 전혀 두지 않았다는 거지 ... 과학적 의학적으로 전혀 납득할 수 없는 웃기는 짬뽕이지 ㅋㅋ 미친 새ㄲ들 ㅋㅋㅋㅋ

  • 2022-03-04 09:09:19

    환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 의료시설의 마비로 살릴수 있는 사람도 죽는다. 선거 앞두고 표 때문에 국민들 죽어나도 상관없냐???? 이 미친 인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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