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겨울잠 깬 두꺼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2-03-15 05:33
2022년 3월 15일 05시 33분
입력
2022-03-15 03:00
2022년 3월 1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근 겨울잠에서 깬 두꺼비가 산란을 하기 위해 대구 수성구 욱수산에서 망월지로 이동하고 있다. 수성구에 따르면 매년 2월 중순 두꺼비들이 이동했지만 올해는 낮은 기온과 가뭄 탓에 10일부터 움직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5월경 이곳에서 수만 마리의 새끼 두꺼비들이 떼를 지어 욱수산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겨울잠
#두꺼비
대구 수성구 제공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4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5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8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9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10
정청래 “마음 속에 둔 인재 후보 있어”…추가 영입 시사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4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5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8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9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10
정청래 “마음 속에 둔 인재 후보 있어”…추가 영입 시사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기 화성 공장서 이주노동자에 수십 번 박치기한 40대 관리자 입건
“학폭 시 회초리”…초등 고학년 남학생부터, 싱가포르 반응은
[속보] 청와대 “5급 승진 패스트트랙 도입…민간 인재 연봉 상한 없앨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