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코리아의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싱글톤’이 5월 8일까지 서울 성수동 프로젝트 렌트 2호점에서 ‘워크 오프(WORK OFF)’ 팝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일상의 재미를 찾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일을 마치고 나만의 시간을 여유 있게 보내자는 취지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팝업 공간에 마련된 싱글톤 홈 바에서는 싱글톤 위스키 시음 및 푸드 페어링이 제공된다. 또 거실 공간에서는 카드 게임, 컬러링 등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을 체험해 볼 수 있다. 테라스에는 업무 모드를 켜고 끄고 하는 버튼을 테마로 포토존을 운영하고,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진행한다. 싱글톤 팝업 공간은 낮 12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
이번 팝업 오픈을 기념해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모빌스 그룹과 협업한 한정판 싱글톤 패키지 3종도 출시한다. 글라스에는 패키지별로 다른 위트 있는 글귀와 그래픽이 새겨져 있다. △‘Where is your off button?’(싱글톤 더프타운 12년과 글라스 2개) 패키지는 대형마트에서 구매 가능하며 △‘Don’t answer boss‘s call’(싱글톤 더프타운 12년, 글라스 2개, 플레이트) △‘Lock on Laptop’(싱글톤 더프타운 12년, 글라스 2개, 카드게임 세트) 패키지는 편의점 스마트오더, 데일리샷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온라인에서만 판매된다.
싱글톤 더프타운 12년은 미국산 버번 및 유럽산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되어 청사과, 견과류, 커피 향을 특징으로 하는 싱글몰트 위스키다. 싱글톤의 3대 증류소 중에서도 최고의 싱글몰트 생산지인 스페이사이드 지역의 더프타운 증류소에서 생산되며, 특유의 부드러움과 균형감 있는 풍미 덕분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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