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낮 -1~9도, 강풍에 체감온도 뚝…내일 낮부터 풀려
뉴시스
업데이트
2023-01-04 08:54
2023년 1월 4일 08시 54분
입력
2023-01-04 08:53
2023년 1월 4일 08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4일 수요일은 낮에도 전국적으로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약간 강한 바람에 체감온도는 더욱 떨어질 전망이다. 추위는 내일 아침까지 이어지다가 내일 낮부터 약간 풀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날 “오늘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수도권과 충청권, 전라권, 제주도는 가끔 구름많겠으나,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겠다”며 “내일 아침까지 전국이 매우 춥겠다”고 전했다.
특히 중부내륙과 경북내륙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까지 아침 기온은 중부내륙과 경북내륙은 -10도 내외, 경기북부와 강원내륙·산지는 -15도 이하, 그 밖의 지역은 -5도 내외로 춥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낮을 전망이다.
오늘 낮 기온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0도 내외가 되겠으나, 내일 낮부터는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고, 모레인 6일 아침 기온은 내일보다 2~4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모레 밤부터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북북부, 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려 지면에서 얼거나 눈이 쌓이면서 도로가 더욱 미끄러울 것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1~9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서울 2도, 인천 1도, 수원 1도, 춘천 2도, 강릉 7도, 청주 3도, 대전 5도, 전주 6도, 광주 7도, 대구 6도, 부산 9도, 제주 10도다.
아침까지 충남서해안과 전북서해안에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오늘 낮까지 예상 적설·강수량은 울릉도·독도가 1㎝ 내외 눈 혹은 5㎜ 미만 비다.
바다의 물결은 오늘 오후까지 동해중부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초속 8~13m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0m로 높게 일겠다.
내일까지 강원산지와 경북북동산지, 경북동해안에, 모레 밤부터 서해안과 제주도에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특히, 산지를 제외한 제주도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영동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산불 등 확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안내했다.
미세먼지는 전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이나 남서부지역은 오후부터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 호남·제주는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2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5
트럼프 ‘나 몰라라 종전’ 예고에…UAE “호르무즈 직접 뚫겠다”
6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9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2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5
트럼프 ‘나 몰라라 종전’ 예고에…UAE “호르무즈 직접 뚫겠다”
6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9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日대사관 앞 소녀상, 6년만에 바리케이드 치웠다
‘스토커 접근금지’ 피해자가 직접 법원에 신청 가능해져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