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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졌던 전국 휘발유값 다시 올랐다…리터당 1567원
뉴스1
업데이트
2023-01-28 06:42
2023년 1월 28일 06시 42분
입력
2023-01-28 06:41
2023년 1월 28일 06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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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에 휘발유·경유 가격이 표시돼 있다. 2023.1.20/뉴스1
전국 휘발유 판매가격이 잠시 떨어진 뒤 다시 오르고 있다. 반면 경유 판매가격은 하락세를 이어갔다.
28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1월 넷째주 전국 휘발유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7.2원 오른 리터당 1567.4원을 기록했다.
전국 휘발유 판매가격은 지난해 12월 넷째주까지 16주 연속 내리다 정부가 올해 1월1일부로 유류세 인하 폭을 축소하면서 1월 첫째주(26.6원), 둘째주(8.5원) 2주 연속 상승했다.
1월 셋째주엔 전주보다 1.8원 떨어졌다. 국제 휘발유(92RON) 가격이 배럴당 90달러 안팎에서 유지되는 가운데 환율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국제 휘발유 가격이 지난 12일 배럴당 93.45달러에서 지난 26일 102.58달러까지 오르는 등 100달러대에 진입하며 국내 가격을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국제 가격은 통상 2~3주 간격을 두고 국내 가격에 반영된다.
1월 넷째주 전국 경유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10.4원 내린 리터당 1652.4원으로 10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휘발유와의 가격 차이도 지난주 102.6원에서 85원으로 좁혀졌다.
다만 국제 경유(0.001%) 가격도 지난 6일 배럴당 107.59달러에서 26일 120.1달러까지 오르는 등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국내 가격 역시 조만간 반등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한편 상표별로는 알뜰주유소의 휘발유 판매가격이 리터당 1541.9원으로 가장 낮았고, GS칼텍스 주유소가 1576원으로 가장 높았다. 경유도 알뜰주유소가 1625.1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GS칼텍스 주유소가 1661.6원으로 가장 비쌌다.
지역별로는 제주도 휘발유 가격이 1653.5원으로 가장 높았고, 울산 휘발유 가격이 1530.4원으로 가장 낮았다.
이번주 국제유가(두바이유 기준)는 전주 대비 0.7달러 오른 배럴당 83.4달러를 기록하는 등 올해 들어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석유공사측은 “석유수출기구(OPEC)의 감산정책 유지 전망, 러시아산 석유 금수 조치 갈등 고조 등의 영향으로 상승세를 기록중”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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