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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교사들 “교육현장 혼란 가중… 유보통합 철회하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3-02-13 03:06
2023년 2월 13일 03시 06분
입력
2023-02-13 03:00
2023년 2월 13일 03시 00분
전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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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주최로 열린 ‘유보 통합(유치원-어린이집 통합)’ 반대 집회에 참석한 유치원 교사 및 관계자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이들은 “0∼2세 영아와 3∼5세 유아는 교육과 돌봄의 비중, 교육 환경, 교사의 직무에 차이가 크다. 통합은 교육 현장의 혼란을 가중시킬 것”이라고 주장했다.
#유보 통합
#반대 집회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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