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전국 곳곳 올해 최고기온 경신…광주 25도, 서울 22.2도
뉴시스
입력
2023-03-10 17:44
2023년 3월 10일 17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0일 전국 대부분 지역 낮 최고기온이 20도 이상으로 오르며 곳곳이 올해 들어 가장 더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따뜻한 남서풍이 우리나라쪽으로 계속 불어오는 데다가 맑은 날씨 속 햇볕에 의해 기온이 오르며 1이날 올 들어 가장 높은 일최고기온을 기록한 곳이 많았다.
오후 4시30분 기준 서울은 일 최고기온 22.2도로 기상 관측 이래 3월 중 역대 4번째로 높은 기온을 보였다. 3월 상순으로 치면 역대 2번째로 기온이 높았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서울 22.2도, 이천 23.7도, 수원 22.5도, 동두천 22.4도, 양평 22.1도, 파주 19.7도, 인천 18.2도 ▲강원도 영월 23.8도, 원주 22.5도, 홍천 21.9도, 춘천 20.9도, 철원 20.2도, 태백 19.4도 ▲충청권 대전 24.2도, 청주 24.1도, 충주 23.8도, 금산 23.8도, 추풍령 23.4도, 부여 23.4도, 천안 23.3도, 보은 23.3도였다.
이어 ▲전라권 광주 25.0도, 전주 24.6도, 순천 24.5도, 고창군 24.1도, 남원 23.9도, 부안 23.8도, 임실 23.8도, 정읍 23.8도 ▲경상권 함양군 24.8도, 의성 24.4도, 청송군 24.2도, 합천 24.2도, 거창 24.1도, 상주 23.8도, 구미 23.4도를 기록했다.
특히 해남(23.6도)이 역대 3월 중 두번째, 광주(25도)·청주(24.1도)·영월(23.8도)·이천(23.7도)이 세번째로 더워 3월 일 최고기온 극값을 경신했다.
3월 상순으로 보면 강원도 인제(21.5도), 대관령(18.6도), 밀양(23.5도), 부산(20.3도), 통영(20.2도), 거제(19.8도)가 일 최고기온 최고 극값 1위를 기록했다.
기상청은 “모레인 12일 낮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13일 아침기온은 모레보다 10도 이상 떨어지는 곳이 많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5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6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7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8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9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10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5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6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7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8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9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10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쌍방울 김성태 “李는 제 마음속 영웅” 대북송금 공범관계 부인
트럼프 “이란, 붕괴 상태 있다고 통보…우리가 호르무즈 개방해주길 원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