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양평 개 대량학살 사건’ 60대 피의자 검찰 송치
뉴시스
입력
2023-03-17 18:19
2023년 3월 17일 18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기 양평군에서 1000마리가 넘는 개를 굶겨 죽인 60대 남성이 검찰에 송치됐다.
양평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60대 남성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20년 6월부터 번식장 등 불상의 장소에서 돈을 받고 데려온 개 1200여 마리를 가둬두고 굶겨 죽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개들을 데리고 온 곳을 찾는 데에 수사력을 집중, 강원도 번식장 1곳이 A씨와 거래한 정황을 파악했다
사라진 개를 찾다가 현장을 우연히 발견한 주민의 신고로 덜미가 잡힌 A씨는 사건 초기 “고물상을 하며 이곳저곳에서 키우지 못하는 개들을 돈을 받고 데려왔다”고 주장했었다.
그러나 경찰은 1000마리가 넘는 개를 A씨가 돌아다니며 개별적으로 데려오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판단해 개들의 출처를 확인하는데 주력해왔다.
조사 결과 A씨는 개들을 돈을 받고 데려오는 일이 돈벌이가 되자 직접 애견 경매장을 찾아가 애견 번식업자들과 인맥을 쌓고 한 번에 4~5마리씩 상품성이 없는 개들을 돈을 받고 넘겨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강원도 홍천의 한 번식장이 A씨와 거래한 정황이 파악된 상태”라며 “A씨와 다른 번식장과 거래한 내역이 있는지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양평=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2
주독미군 감축 시사 트럼프 “망가진 獨내부나 신경써라”
3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4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5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6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7
[사설]서울 아파트 임대차 중 월세가 절반… 걱정되는 과속 부작용
8
모즈타바 “적대세력의 호르무즈 이용 차단하는 새 규칙 시행”
9
[사설]與, 李 사건 특검에 공소 취소권… 어디까지 가려 하나
10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2
주독미군 감축 시사 트럼프 “망가진 獨내부나 신경써라”
3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4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5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6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7
[사설]서울 아파트 임대차 중 월세가 절반… 걱정되는 과속 부작용
8
모즈타바 “적대세력의 호르무즈 이용 차단하는 새 규칙 시행”
9
[사설]與, 李 사건 특검에 공소 취소권… 어디까지 가려 하나
10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담합 방지 법개정에… “반대” 9000여건 올린 공인중개사들[부동산팀의 비즈워치]
대만 1분기 13.7% 성장… AI 붐에 39년만에 최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