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스토킹 안통하자 여성동료 살해한 40대 공무원, 2심서 30년→20년 감형
뉴스1
업데이트
2023-03-30 11:01
2023년 3월 30일 11시 01분
입력
2023-03-30 11:00
2023년 3월 30일 11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구법원 ⓒ News1 DB
대구고법 제1형사부(부장판사 진성철)는 30일 헤어진 내연녀를 스토킹하다 뜻대로 되지 않자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 등)로 기소된 A씨(44)에게 원심을 깨고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원심에서 명령한 전자발찌 부착 15년은 유지했다.
재판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형량이 다소 무겁다고 보인다”면서 감형 이유를 설명했다.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은 A씨는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했다.
경북 안동시청 공무직으로 일한 A씨는 동료이며 내연관계 B씨(50)에게 ‘가정이 파탄났다’, ‘전처와 정리할테니 함께 살자’는 등의 메시지를 보내 B씨와 재회하려 했으나 B씨가 “가정을 지키고 싶다”며 거절했다.
도박빚 6억원 때문에 매일 빚독촉을 받던 A씨는 전처 C씨(42)와의 관계를 회복하려 시도했으나 역시 실패했다.
벼랑 끝에 내몰리자 자신의 불행이 B씨 때문에 생긴 것이라고 생각한 A씨는 지난해 7월5일 오전 8시53분쯤 안동시청 주차타워 2층에서 출근하던 B씨를 살해했다.
갑자기 나타난 A씨를 보고 놀란 B씨가 소리를 지르며 도망가려 하자 A씨는 공무원들이 보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밝혀졌다.
(대구=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7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8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9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0
與 “보수당에 뺏길까” 野 “한동훈 나오나”…정치권 수싸움 가시화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7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8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9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0
與 “보수당에 뺏길까” 野 “한동훈 나오나”…정치권 수싸움 가시화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 번 보고싶었다”…李, 계엄때 ‘서강대교 넘지 말라’ 부당지시 거부 대령 격려
백악관 ‘의문의 영상’ 또 올렸다…역재생하니 “내일 흥미로운 발표 있을 예정”
삼성전자·하이브, BTS 월드투어 ‘아리랑’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