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엠폭스 환자 2명 늘어 누적 8명…6번 환자 36명과 접촉
뉴시스
업데이트
2023-04-12 11:24
2023년 4월 12일 11시 24분
입력
2023-04-12 11:13
2023년 4월 12일 11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내에 엠폭스(MPOX·원숭이 두창) 확진 환자가 2명 더 늘어 8명이 됐다. 지난 7일 확진된 국내 6번째 엠폭스 확진자는 역학조사에서 총 36명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청(질병청)은 12일 국내 6번째 엠폭스 확진환자의 1차 역학조사 결과와 함께 추가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질병청에 따르면 국내 7번째, 8번째 엠폭스 확진 환자가 각각 10일, 11일에 추가로 발생했다. 현재까지 사례 간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7번째 환자 A씨는 지난 10일 발열 등 전신증상과 피부병변으로 의료기관에 내원했으며 의료기관이 엠폭스 감염을 의심해, 이후 10일 유전자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첫 증상 발생 전 3주 이내 국내에서 밀접접촉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다. 이에 감염원과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8번째 환자 B씨는 지난 11일 오한과 피부병변으로 보건소로 스스로 신고해 유전자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
한편 지난 7일에 확진 판정을 받았던 국내 6번째 엠폭스 환자 C씨는 총 36명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C씨와 접촉한 36명은 고위험 3명, 중위험 23명, 저위험 10명으로 현재 노출위험도에 따라 방역당국이 관리하고 있다.
고위험 및 중위험 접촉자를 대상으로 노출 후 예방접종 의향을 확인했으며 아직 접종을 한 대상자는 없다. 현재까지 관리 중인 접촉자 중 의심증상을 보고한 사례는 없다.
방역 당국에 따르면 C씨는 첫 증상 발생 전 3주 이내 국내에서 감염원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밀접 접촉했다. 이에 관련 기관 협조를 통해 감염원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추미애 후폭풍… 한준호 “준비 안된 후보” 친청 “해당행위”
2
호르무즈 탈출 ‘번호표’ 받아야…2400척 있는데 하루 100척도 빠듯
3
백악관 “이란 10개항 쓰레기통에…합리적 제안 다시 가져왔다”
4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5
[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현장]일회용 안 쓰고 채소 식단… 12주 만에 콜레스테롤 ‘뚝’
6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7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8
고유가 속… 전기자전거로 ‘위험한 개조’
9
北, 집속탄 장착한 단거리미사일 시험발사…“7㏊ 표적지역 초토화”
10
“데이터센터, 우리 동네엔 안돼”… 수도권, 민원폭탄-소송 갈등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9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10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추미애 후폭풍… 한준호 “준비 안된 후보” 친청 “해당행위”
2
호르무즈 탈출 ‘번호표’ 받아야…2400척 있는데 하루 100척도 빠듯
3
백악관 “이란 10개항 쓰레기통에…합리적 제안 다시 가져왔다”
4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5
[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현장]일회용 안 쓰고 채소 식단… 12주 만에 콜레스테롤 ‘뚝’
6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7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8
고유가 속… 전기자전거로 ‘위험한 개조’
9
北, 집속탄 장착한 단거리미사일 시험발사…“7㏊ 표적지역 초토화”
10
“데이터센터, 우리 동네엔 안돼”… 수도권, 민원폭탄-소송 갈등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9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10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외로우면 상처도 안 낫는다”…염증 유전자 깨우는 ‘마음의 병’
이란 원유 90% 수입하는 中, 막판 개입 ‘휴전 수용’ 압박
“미국서 나면 미국인” 기로에 선 美 출생시민권 정책[이창수의 영어&뉴스 따라잡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