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5만원 달라” 거절하자 흉기로 찌른 50대…구속 기소
뉴시스
입력
2023-04-26 11:46
2023년 4월 26일 11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의 한 길거리에서 금품 요구를 거절한 피해자를 흉기로 찌른 뒤 달아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26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은 지난 21일 강도상해, 절도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씨를 구속 기소했다.
A씨는 지난 9일 오전 11시15분께 서울 광진구 자양동의 한 아파트 인근 길거리에서 3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위협하며 금품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오토바이를 타고 돌아다니던 중 차 안에서 휴식을 취하던 B씨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A씨는 오토바이를 잠시 길가에 세워둔 뒤 B씨 차량 뒤편 문을 열고 흉기를 들이밀며 ‘나 힘드니 5만원만 달라’고 말한 것으로 조사됐다.
B씨가 A씨의 요구를 거절하자 둘 사이의 몸싸움이 벌어졌고, 이 과정에서 B씨는 A씨 흉기에 찔려 목과 손바닥 등에 상해를 입었다. 특히 어깻죽지에는 10㎝가량의 상처를 입었다고 한다.
이후 A씨는 다시 오토바이를 타고 범행 현장에서 달아났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통해 A씨의 동선을 추적했고, 타 관할 경찰서와의 공조를 통해 범행 다음날인 지난 10일 서울 사당역 인근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현재 일정한 직업이 없어 생활고를 겪다 범행을 저질렀다고 자백했다.
이후 경찰은 지난 14일 A씨를 강도상해 혐의로 A씨를 구속 송치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5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8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7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9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10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5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8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7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9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10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평북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한화 시구자로 나선 박찬호, 검은색 양복 입고 공 던진 이유는
조현, G7 외교장관 회의서 UN 개혁 필요성 강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