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프리카 옛말 “이제는 울프리카에요” 울산 28.4도, 대구 28.8도
뉴스1
업데이트
2023-05-17 13:12
2023년 5월 17일 13시 12분
입력
2023-05-17 13:11
2023년 5월 17일 13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7일 오전 울산 문수체육관 앞 벤츠에는 고등학생들이 햇빛을 피해 그늘에 앉아 더위를 식히고 있다.2023.5.17. 뉴스1
“이제는 울프리카에요”
졸업사진 촬영을 위해 문수체육관에 모인 김모군(19)은 뜨거운 햇빛을 가리며 이렇게 말했다.
김모군은 “졸업사진만 아니었으면 당장 반팔을 입었을 거예요”라며 연신 부채를 흔들었다.
대구광역시의 더운 날씨로 인해 대구와 아프리카의 합성어인 ‘대프리카’란 합성어가 생겨났었다.
17일 오전 울산대학교 앞 신호등 대기 공간에 마련된 파라솔 아래서 대학생들이 햇빝을 피하고 있다.2023.5.17. 뉴스1
언젠가부터 대구만큼이나 울산이 덥다는 것이다. 5월 중순인 16일과 17일 전국적으로 때아닌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7일 오전 11시 울산은 28.4도, 대구는 28.8도로 비슷한 온도를 보였다.
이 밖에 지역에서도 강릉 31.8도, 서울 26.7도, 전주 28.8도, 부산 22.8도, 제주 22.5도로 나타났다.
기상청 관계자는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고, 여기에 햇볕까지 더해져 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18일부터 날씨가 흐려지며 낮 기온이 4~10도가량 떨어지면서 더위는 한층 물러날 것으로 보인다.
(울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2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3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4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5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6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9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10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7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8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2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3
이스라엘 ‘엇박자’ 왜?…美 협상 중에 이란 원전 때렸다
4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5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6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9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10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6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7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8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나보다 힘들게 둘 순 없어 끌어냈더니 …이젠 와이어에 매달려 보겠답니다”[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사찰 안내하고 불교 교리도 설명… 동국대에 세계 최초 AI 로봇 스님 등장
30세 연하男과 결혼 中 여성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