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지그재그로 도주 불법조업 중국어선…결국 해경에 나포
뉴시스
입력
2023-05-17 18:05
2023년 5월 17일 18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해 불법조업을 하던 중국 어선이 해경의 정선명령에도 지그재그로 도주하다 결국 나포됐다.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은 영해 및 접속수역법 위반 혐의로 50t급 중국 어선 1척을 나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어선은 이날 오전 10시36분께 인천 옹진군 연평도 남서방 18.5㎞ 해상에서 불법조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나포된 외국어선은 약 18m 길이의 50t급 단타망 목선으로 파악됐다.
서특단은 500t급 함정 및 특수진압대를 투입하고, 해군과 합동으로 단속을 실시해 어선을 붙잡았다.
단속 당시 불법조업 외국어선에 등선방해물은 없었으나, 해양경찰의 정선명령에 불응하고 지그재그로 항해하며 서해 북방한계선 북측으로 도주했다.
결국 해양경찰은 추적 끝에 등선해 신속히 조타실과 기관실을 제압했으며, 현장에서는 꽃게 5㎏, 잡어 10㎏ 등의 불법 어획물이 확인됐다.
나포한 불법조업 외국어선에는 선장 A씨 등 총 4명의 중국 국적의 선원이 승선하고 있었으며, 해양경찰은 나포 어선과 선원들을 인천으로 압송해 자세한 불법조업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서특단 관계자는“앞으로도 우리 서해 북방한계선 주변 해역에서 외국어선의 불법조업 의지를 원천 차단하고 우리의 소중한 어족자원 보호와 해양주권 수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특단은 서해 북방한계선과 배타적경제수역(EEZ) 해역에서의 불법조업 외국어선에 강력히 대응하기 위하여 적극적인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3월 첫 나포를 시작으로 올해 들어 6척의 불법조업 외국어선을 나포했다.
[인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7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10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7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10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66억 묻고 61억 더!…로저스 쿠팡 임시대표, 또 주식 보상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대국민 사기극? 그만 좀“ 시각장애 유튜버 원샷한솔, 악플 읽다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