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달리는 차량 창문에 앉은 외국인 女 “동생이 출산해 기뻐서”
뉴시스
입력
2023-05-26 16:25
2023년 5월 26일 16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번호판 조회해 카자흐스탄인 30대 운전자 조사…"말렸는데 말 안 들어"
해당여성 "고국에선 가능해 한국도 괜찮은 줄 알았는데…" 머리 숙여
주행 중인 승용차 창문에 여성들이 걸터앉는 등 위험 운전한 카자흐스탄 국적의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난폭운전 혐의로 카자흐스탄인 A(39)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4일 오후 6시15분께 연수구 옥련동 한 도로에서 위험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신고자는 경찰에 “외국인으로 보이는 여성 2명이 달리는 차량 밖으로 몸을 내밀고, 승용차 창문에 걸터앉아 있다”고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에는 해당 승용차는 이미 모습을 감춘 상태였으나, 번호판을 조회한 경찰은 곧바로 용의자를 특정했다.
경찰의 연락을 받고 다음날 오후 1시께 경찰서로 자진출석한 A씨는 “위험한 행동인 것을 알고 지인인 여성 2명을 말렸다”고 진술했다.
상체를 승용차 밖으로 내민 한 카자흐스탄 국적 B(27·여)씨는 “동생이 아이를 출산해 기뻐서 그랬다”며 “카자흐스탄에서는 가능한 일이라 한국에서도 괜찮을 줄 알았다. 죄송하다”고 말했다.
조사결과 이들이 창밖으로 몸을 내미는 등 위험운전을 한 구간은 약 100m 내외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B씨 등 여성 2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 모두는 카자흐스탄 국적으로 도로교통법이 한국과 달라 발생한 사건으로 보고있다”며 “추가 조사를 통해 다른 여죄가 있는지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속보]트럼프 “이란서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할 것”
3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4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5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6
[속보]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방금 휴전 요청”
7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8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9
민주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금품 제공 파악돼”
10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속보]트럼프 “이란서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할 것”
3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4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5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6
[속보]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방금 휴전 요청”
7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8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9
민주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금품 제공 파악돼”
10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스마트폰 배터리가 통증 치료?…리튬이온의 ‘반전’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KAIST, 조선시대 관료 1만4600명 분석해 ‘권력 지도’ 밝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