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병역법 위반’ 혐의 축구선수 석현준 집행유예
뉴시스
입력
2023-06-01 14:19
2023년 6월 1일 14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법원 "공정한 병역 질서 확립 등 고려, 엄중 처벌 필요"
병역 기피 논란을 일으켰던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석현준(31)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13단독 김재학 판사는 1일 병역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석씨에 대한 선고공판을 열고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김 판사는 “이 법원이 채택해 조사한 증거 등에 따르면 병역법 위반죄는 유죄로 인정된다”며 “체류 허가 기간이 만료됐음에도 정당한 사유 없이 귀국을 하지않은 피고인의 죄질은 좋지 않으며 공정한 병역 질서 확립 등을 고려해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다만 “범행을 자백하고 처벌 전력이 없는 초범인 점, 계약 해지 이후 들어와 병역 이행을 다짐한 점 등을 유리한 정상으로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해외 축구선수로 활동하기 위해 국외여행 허가를 받아 프랑스로 출국해 체류하던 석현준은 병무청으로부터 2019년 6월까지 귀국하라는 통보를 받았음에도 정당한 사유 없이 기간 내에 귀국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다.
현행법에 따르면 병역미필자는 만 28세가 되면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해외여행이 제한된다. 연장은 가능하지만, 특별사유를 인정받아야 한다.
석현준은 처음에는 일반 허가를 받아 해외에서 체류하다가 영주권을 취득한 부모와 같이 거주하는 경우 등에 한해 발급받을 수 있는 국외이주사유로 인한 연장 허가를 신청했으나 불허돼 국내로 귀국해야 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경인지방병무청은 2020년 12월17일 그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수원=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4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5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6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7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8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3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4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7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4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5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6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7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8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3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4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7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덮개 없는 맨홀 추락 사고…법원 “농어촌공사 책임” 손배
“3연패 위해” 600만원대 시계 돌린 오타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