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구퀴어축제 놓고 끝나지 않는 대구시와 경찰간 갈등…고발전 확전
뉴시스
업데이트
2023-06-19 19:47
2023년 6월 19일 19시 47분
입력
2023-06-19 18:16
2023년 6월 19일 18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구시 대중교통전용지구에서 제15회 대구퀴어문화축제 개최를 두고 준비단계부터 발생한 경찰과 대구시 공무원 간 충돌이 고발전으로 번졌다.
19일 대구퀴어반대대책본부와 대구퀴어문화축제 조직위 등에 따르면 퀴어반대단체는 퀴어문화축제 조직위 등을 도로법 위반 혐의로 추가 고발할 계획이다. 조직위는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행정당국을 고발한다.
대구퀴어반대대책본부는 지난 17일 대구퀴어문화축제 때 주최 측이 불법 부스에서 카드, 현금, 계좌이체로 물품을 판매한 행위에 대해 추가 고발을 준비 중이다. 대상은 퀴어 집행부와 판매 부스 운영자 등이다.
대구퀴어반대대책본부 관계자는 이른 시일 내 대구 중부경찰서에다가 고발장을 접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반대단체는 이날 오전 대구시를 방문해 퀴어 주최 측의 불법 노점상 행위 단속 민원을 제기하기도 했다.
대구퀴어문화축제 조직위는 지난 17일 축제를 방해한 행정당국을 집회 방해죄로 고발을 변호사와 함께 검토하고 있다. 대상은 홍준표 대구시장이나, 대구시, 대구 중구청 등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른 시일 내 대구 중부경찰서에다가 고발장을 접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퀴어축제 관련 행사 차량이 지난 17일 오전 9시30분께 대중교통전용지구에 진입하자 도로 불법 점용을 막으려는 공무원들과 경찰의 물리적 충돌이 발생했다.
같은 날 오전 7시부터 경찰은 퀴어 주최 측과 시청, 구청 및 퀴어 반대 측의 충돌 예방 및 교통 및 집회 관리를 위해 기동대 20개 중대 1300명과 교통 및 일반직원 200명 등 1500명을 현장에 투입했다.
불법 도로점용으로 간주한 중구청은 행정대집행을 위해 직원 500여명을 현장에 투입했다.
[대구=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3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4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5
“여전한 누님”…56세 제니퍼 로페즈 복근 비결은 바로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7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8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9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3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4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5
“여전한 누님”…56세 제니퍼 로페즈 복근 비결은 바로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7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8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9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무역 역군 K팝’… 1분기 음반 수출 1억달러 첫 돌파
스탠퍼드 연구팀 “AI 먼저 보고 판단”…의사 진단 정확도 10%↑
“오픈AI, 매출·이용자 수 목표 미달…상장 앞두고 내부 갈등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