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상속 문제로 다투다…흉기로 동생 찌른 60대 구속영장 신청
뉴스1
업데이트
2023-06-21 16:21
2023년 6월 21일 16시 21분
입력
2023-06-21 16:20
2023년 6월 21일 16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 로고./뉴스1
서울 노원경찰서가 상속 문제로 다투다 친동생을 흉기로 찌른 6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앞서 19일 오후 9시쯤 노원구 중계동에서 상속 문제로 다투던 50대 동생 B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B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B씨는 팔, 목 등을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4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5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6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7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8
헬멧 쓰고 망치로 금은방 쾅쾅…골드바 200돈 들고 튄 20대 검거(영상)
9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10
취중에 젓가락 꿀꺽, 목에 박혀…8년 지나서야 제거 수술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8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9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10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4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5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6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7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8
헬멧 쓰고 망치로 금은방 쾅쾅…골드바 200돈 들고 튄 20대 검거(영상)
9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10
취중에 젓가락 꿀꺽, 목에 박혀…8년 지나서야 제거 수술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8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9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10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SNS 많이 쓰면 행복감 하락, 하루 1시간 이내로”
런던 자연사 박물관 지난해 710만명 몰려…英 관광 1위 비결은
15만원에도 품절…‘구혜선 가죽 파우치’ 뭐길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