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70명 대피’ 해운대 호텔 화재 합동감식…지하 6층서 발화
뉴스1
업데이트
2023-06-22 16:07
2023년 6월 22일 16시 07분
입력
2023-06-22 16:06
2023년 6월 22일 16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2일 오전 부산소방재난본부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화재합동조사단이 화재가 발생한 부산 해운대구 중동 한 호텔 건물의 지하 6층 주차장에서 합동 감식을 벌이고 있다.2023.6.22.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앞 호텔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소방이 화재 원인을 찾는 데 주력하고 있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22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함께 불이 난 건물의 지하를 위주로 합동감식을 실시했다.
이재홍 부산소방 방호조사과 주임은 “불은 지하 6층에서 시작됐고 연기가 상승하면서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당시 지하 6층에는 매트리스 등 물건이 다량 적재된 상태였다”고 밝혔다.
소방에 따르면 건물 지하에는 스프링클러, 옥내소화전, 자동화재탐지설비 등 소방시설이 설치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 당시 작동 여부는 추가 조사를 통해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22일 오전 부산소방재난본부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화재합동조사단이 화재가 발생한 부산 해운대구 중동 한 호텔 건물의 지하 6층 주차장에서 합동 감식을 하기 위해 주차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3.6.22 뉴스1
자동화재탐지설비는 화재 시 자동으로 감지기가 작동하면 수신반에 긴급 상황을 알리는 기기다.
해당 건물의 경우 지하에서 불이 나면 지하층에만 화재 경보기가 울리는 시스템인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로 경보기가 울렸는지는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소방은 전했다.
다만 인화성 물질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합동감식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한달 정도 걸릴 것으로 보인다.
20일 오전 9시33분께 부산 해운대구 한 호텔 지하에서 불이 나 투숙객들이 수건 등으로 코와 입을 막은 채 밖으로 대피하고 있다. 2023.6.20 뉴스1
불은 지난 20일 오전 9시33분께 지하 6층 주차장에서 발생했다. 연기는 삽시간에 건물 고층까지 올라갔고 투숙객 등 170여명이 헬기와 고가사다리차를 통해 대피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대원 3명이 가벼운 화상을 입었고, 3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지하주차장에 있던 차량 151대와 면적 1500㎡를 태워 소방서 추산 9억900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부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5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6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7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8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9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10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8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9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10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5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6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7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8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9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10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8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9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10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배민 정보 빼내 ‘보복 테러’ 총책 구속…法 “도망 염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별세…남은 생존자 5명뿐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