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길가는 여성 따라가 창문넘어 무단 침입…전과 25범 30대 男 체포
뉴시스
입력
2023-06-30 18:25
2023년 6월 30일 18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야간주거침입절도혐의로 긴급 체포
퇴근 중이던 여성 따라가 창문으로 침입
확인된 전과 25개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여성들만 사는 집에 무단 침입해 현금을 훔쳐 달아난 전과범이 경찰에 붙잡혔다.
30일 서울 광진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 서류도 접수한 상태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새벽 서울 광진구 중곡동 일대를 배회하며 범행 대상을 물색하다 귀가 중인 피해 여성 B씨를 250m 가량 뒤따라 갔다.
B씨가 다세대주택 지하층으로 들어가는 것을 본 A씨는 잠시 후 잠겨있지 않은 창문을 통해 집안 거실로 침입했다.
A씨는 현금 6만원을 훔쳤으며, 범행 도중 B씨 등 집안에 있던 여성들과 눈이 마주치자 즉시 달아난 것으로 파악됐다.
B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CC(폐쇄회로)TV 동선을 추적해 A씨가 인근 고시원으로 들어가는 것을 확인했다.
이후 이날 오전 3시16분께 인근 노상에서 옷을 갈아입고 배회하던 A씨를 체포했다.
A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금품 절취를 위해 침입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A씨는 확인된 전과만 25개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이 사건의 경우 성범죄 등 추가 범행으로 나아가지 않아 야간주거침입절도죄 혐의만 적용했다”면서도 “다른 범죄 성립 여부 등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4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8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9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10
흉악범이 국민 놀래키는 방법… 카메라 앞에서 욕 하거나 발길질 하거나 [청계천 옆 사진관]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7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4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8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9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10
흉악범이 국민 놀래키는 방법… 카메라 앞에서 욕 하거나 발길질 하거나 [청계천 옆 사진관]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7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토마호크 미사일 고갈 위기?…“우려스러울 정도로 적어”
양평 서종면 산불…“헬기 8대 투입해 진화 중”
한화 시구자로 나선 박찬호, 검은색 양복 입고 공 던진 이유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