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제주발 아시아나, 이틀 연속 ‘항공기 결함’ 결항
뉴시스
업데이트
2023-07-03 17:25
2023년 7월 3일 17시 25분
입력
2023-07-03 17:24
2023년 7월 3일 17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2일 좌측 엔진 손상·1일 기장석 유리창 균열
항공사 "안전 위한 결항…승객들 인접편 분산 수송"
제주국제공항을 뜨려던 아시아나 항공기에서 이틀 연속 결함이 발견돼 운항이 취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20분 제주국제공항에서 출발해 김포공항으로 가던 아시아나 OZ8914편이 결항됐다. 사유는 ‘계획되지 않은 정비’다.
이날 이륙 전 실시된 항공기 정비 과정에서 좌측 엔진으로부터 내부 손상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아시아나 측은 해당 항공기를 결항 조처하고, 엔진 교체 작업을 진행했다.
OZ8914편의 직전 운항 기록을 보면 이 항공기는 지난 1일 오전 9시20분 제주공항에서 212명을 태우고 김포공항으로 향했다.
당시 운항 종료 후 이뤄진 항공기 정비 과정에서는 엔진 관련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으며, 계기판에서도 이상 신호가 감지되지 않았다고 아시아나 측은 전했다.
이보다 하루 앞선 지난 1일에도 또 다른 아시아나 항공기에서 결함이 발견됐다.
1일 오후 4시25분께 김포공항으로 향할 예정인 아시아나 OZ8962편이 항공기 결함으로 제주를 뜨지 못했다.
항공기 출발 전 기장석 창문에서 균열이 발견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아시아나 측은 해당 항공기의 운항 계획을 취소하고 승객들을 다른 편으로 분산했다.
이 항공기는 직전 운항 과정에서는 창문 균열이 발생하지 않았고, 1일 출발 전 발생했다고 아시아나 측은 설명했다.
다만 두 항공기 결함 모두 운항이 끝난 뒤 행해진 정비 과정에서 발견돼 정확한 발생 시점과 원인 등에 대해선 확인되지 않고 있다.
아시아나 관계자는 “각 항공기에서 결함이 발생해 안전을 위한 결항 조치를 했다”며 “승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결항편 승객에 대해선 인접편으로 분산해 수송했다”고 밝혔다.
[제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2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5
트럼프 ‘나 몰라라 종전’ 예고에…UAE “호르무즈 직접 뚫겠다”
6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9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2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5
트럼프 ‘나 몰라라 종전’ 예고에…UAE “호르무즈 직접 뚫겠다”
6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9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인니 대통령과 육군 태권도 관람…프라보워 “쁜짝실랏과 비슷”
김사랑 “인테리어 업자들 불량 시공해놓고 잠적”…누수 주택 공개
스마트폰 배터리가 통증 치료?…리튬이온의 ‘반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