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한열 열사 36주기’ 어머니 배은심 여사 묘역 추모행렬
뉴스1
입력
2023-07-05 13:17
2023년 7월 5일 13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5일 오후 광주 북구 망월동 민족민주열사 묘역 8묘원에서 배은심 여사를 추모하기 위한 추모객들이 묵념하고 있다. 2023.7.5/뉴스1
“우리 배은심이 잘 있어? 한열이랑은 잘 만났는가?”
이한열 열사의 36주기 추모식을 앞두고 그의 어머니이자 평생 민주화운동에 헌신했던 배은심 여사의 묘역에도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5일 광주 북구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 8묘원에는 연세대학교 이한열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 추모연대, 민족문제연구소, 5·18기념재단 등 고인을 잊지 못한 정치·노동계 추모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50여명의 추모객들은 배은심 여사의 묘역으로 이동해 눈시울을 붉히며 헌화·분향했고 고인의 마지막 모습을 추억했다.
이명자 전 오월어머니집 관장은 고인이 살아생전 좋아했던 사탕을 묘 앞에 올린 뒤 안부를 묻기도 했다.
그는 “잘 있느냐. 한열이랑은 잘 만났냐”며 “단 걸 좋아하니 올해 초엔 요구르트를 가져왔었는데, 여름이라 이번엔 사탕이다. 맛나게 먹으라”고 말했다.
5일 오후 광주 북구 망월동 민족민주열사 묘역 8묘원에서 배은심 여사를 추모하기 위한 추모객들이 묵념하고 있다. 2023.7.5/뉴스1
배은심 여사의 아들이자 이한열 열사의 동생인 이훈열씨를 비롯한 유가족들도 추모객을 맞이하며 감사 인사했다.
배 여사는 지난해 1월9일 급성 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 이 열사는 연세대 재학 중이던 1987년 민주화운동 중 최루탄에 머리를 맞고 숨졌고, 이를 기점으로 민주화 열망은 6월 민주항쟁으로 이어졌다. 배 여사는 아들이 숨진 뒤 민주화운동에 헌신해 왔다.
이한열 열사의 36주기 추모식은 이날 오후 1시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에서 열렸다.
(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2
층간흡연 고통에…“눈 돌아가면 집집마다 다 방문” 경고문
3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4
차에서 쓰레기 꺼내 주유소 앞에 ‘툭’…CCTV에 딱 걸렸다
5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6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7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8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9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10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3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2
층간흡연 고통에…“눈 돌아가면 집집마다 다 방문” 경고문
3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4
차에서 쓰레기 꺼내 주유소 앞에 ‘툭’…CCTV에 딱 걸렸다
5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6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7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8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9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10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3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석유 위기를 기회로”… 中 ‘수소 인프라 구축’ 드라이브
베트남 간 정기선 회장 “모든 해답은 현장에 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