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동해서 어선·화물선 사고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뉴시스
업데이트
2023-07-08 16:20
2023년 7월 8일 16시 20분
입력
2023-07-08 16:19
2023년 7월 8일 16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해에서 선박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없다.
8일 경북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9분께 독도 남동 80㎞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 A호(70t급, 승선원 10명) 기관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호는 이날 오전 3시 20분께 기관실 내 전기계통에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 오전 3시 40분께 자체 진화했다.
다행히 침수 등 2차 피해나 인명피해도 없었지만 5시간여 동안 전자장비가 작동되지 않아 자체 수리후 항해하고 있다.
현재 A호는 영덕군 강구항을 향해 항행 중이며 오후 7시께 도착할 예정이다.
앞서 전날 오후 4시 40분께 포항시 북구 칠포항 동방 11㎞ 해상에서 화물선 B호(4000t급, 승선원 16명)와 어선 C호(2t급, 승선원 1명)가 충돌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포항해경은 B, C호의 충돌흔적을 확인하고, 운항자를 대상으로 음주측정을 실시했지만 음주상태는 아니었다.
사고 당시 B호는 포항을 출항해 동해로 향하고 있었고, C호는 조업을 마친 후 어획물 창고에 얼음을 넣으며 표류 중이었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선박의 기관실 화재는 항행능력을 상실로 이어지고, 기상불량 시 매우 위험한 여건에 놓이게 된다”며, “평소 출항 전 장비점검에 더 많은 신경을 써 달라”고 당부했다.
또 “선박 간 충돌은 충격에 의한 침수, 전복, 침몰 등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유형의 사고”라며, “아무리 넓은 바다라 해도 모든 장비와 육안을 활용한 철저한 전방감시와 주변 선박 관찰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포항=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4
다카이치, 파병 확답 안하면서 “美에 109조원 투자” 통큰 선물
5
갑판서 조깅한 장교 때문에…佛항모 기밀 좌표 노출됐다
6
공연 전야 광화문은 ‘우정의 마당’…“글로벌 아미 서로 통해요”
7
2층 창문 열고 필사의 탈출…“실종 14명, 휴게실 있었을 가능성”
8
수제 가죽 파우치가 15만원…구혜선 또 ‘고가 논란’
9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10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8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9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10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4
다카이치, 파병 확답 안하면서 “美에 109조원 투자” 통큰 선물
5
갑판서 조깅한 장교 때문에…佛항모 기밀 좌표 노출됐다
6
공연 전야 광화문은 ‘우정의 마당’…“글로벌 아미 서로 통해요”
7
2층 창문 열고 필사의 탈출…“실종 14명, 휴게실 있었을 가능성”
8
수제 가죽 파우치가 15만원…구혜선 또 ‘고가 논란’
9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10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8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9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10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김건희 의혹’ 종점은 원점 재검토
나경원 “이름 함부로 부르지 마요” 서영교 “그럼 너경원?”
취중에 젓가락 꿀꺽, 목에 박혀…8년 지나서야 제거 수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