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KTX 내일부터 300㎞ 정상속도 운행…일반열차 21일 운행 재개
뉴스1
업데이트
2023-07-19 18:44
2023년 7월 19일 18시 44분
입력
2023-07-19 18:16
2023년 7월 19일 18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엿새째 집중호우에 KTX 90~230㎞ 서행
"선로안전점검…이상 없으면 300㎞ 운행
일반선 선로 불안정…외부전문가와 점검
집중호우로 감속 운행했던 KTX가 20일 첫차부터 정상 운행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일 오전까지 선로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고속선 이상 없음이 확인되면 90~230㎞로 서행하는 KTX를 첫차부터 정상 속도인 최대 300㎞로 운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코레일은 또 철도시설물 점검을 통해 안전이 확보되는 대로 단계적으로 열차 운행 재개를 검토하기로 했다. 이르면 21일부터 KTX 일반선 구간과 일반열차의 운행을 단계적 재개할 방침이다.
현재 전국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됐으나 일부 구간 노반유실 및 선로침하 등이 발생하는 등 시설물이 불안정한 상황이다.
코레일은 일반선로 등 열차 운행 재개를 위해 전국 철도 시설물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절개지나 산비탈 등 토사유실에 취약한 구간과 시설물 점검에 주력하고 있다.
홍수 위험이 있는 하천 교량과 노반은 구조·토질 외부전문가와 합동으로 정밀 안전점검을 진행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앞서 발생한 비탈유실과 토사유입에 대해 최우선으로 복구 조치하고 있다.
(대전=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2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3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4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
5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6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7
“사람 칠까 무섭다”…버스정류장 습격한 배달 로봇들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백악관 또 ‘의문의 영상’…역재생하니 “내일 흥미로운 발표 예정”
10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경찰, 장경태 의원 준강제추행·2차 가해 혐의 검찰 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2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3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4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
5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6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7
“사람 칠까 무섭다”…버스정류장 습격한 배달 로봇들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백악관 또 ‘의문의 영상’…역재생하니 “내일 흥미로운 발표 예정”
10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경찰, 장경태 의원 준강제추행·2차 가해 혐의 검찰 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여기 두면 직원들이 알아서 치울거야”…자녀에게 ‘민폐’ 가르친 부모
서울 유치원 56%가 ‘과밀’…3세반 교사 1명당 13명 초과
층간흡연 고통에…“눈 돌아가면 집집마다 다 방문” 경고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