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민주노총 “퇴근길 집회 금지한 경찰 고소·고발 검토”
뉴스1
입력
2023-07-24 13:26
2023년 7월 24일 13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양경수 위원장(가운데)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열린 총파업 보고 및 이후 계획 발표 기자회견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3.7.24/뉴스1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교통 혼잡 등을 이유로 퇴근길 집회 금지 통고를 내렸던 경찰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24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총파업 보고 및 이후 계획 발표 기자회견’에서 “용산·남대문·종로 경찰서에 대해선 법적 조치를 취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전종덕 민주노총 사무총장은 “서울광장 사용 신청 불수리 처분에 취소 소송을 제기하고 남대문경찰서, 용산경찰서, 종로경찰서장에겐 고소 소발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민주노총은 오는 하반기엔 △일본핵오염수 저지 △노조법 2·3조 개정 △철도민영화 저지를 목표로 투쟁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11월11일 예정된 전국노동자대회에 총력을 집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민주노총에 따르면 7월2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진행된 총파업에 보건의료노조, 건설노조 등 11개 산별노조가 참여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3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7
“6억 내려도 안 산다”…급매 쌓인 강남·한강벨트, 거래는 ‘절벽’
8
“이물질 나왔다더니”…짜장면 21개 환불 요구 손님의 ‘황당 반전’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이휘재, 쌍둥이 아들 생각에 눈물…“일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7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9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10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3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7
“6억 내려도 안 산다”…급매 쌓인 강남·한강벨트, 거래는 ‘절벽’
8
“이물질 나왔다더니”…짜장면 21개 환불 요구 손님의 ‘황당 반전’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이휘재, 쌍둥이 아들 생각에 눈물…“일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7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9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10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위고비 대신 ‘이것’ 먹어라”…장내미생물 전문의 ‘슬기로운 식습관’ [바디플랜]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배민 정보 빼내 ‘보복 테러’ 총책 구속…法 “도망 염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